[ELT SENSOR 신제품 출시] 비닐하우스 및 돈사 자동관리 시스템에 적합한 Co2센서 'B-530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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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분산적외선(NDIR) 센서 개발 원천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TCC ELT(티씨씨이엘티, 공동대표 김흥식, 이인)가 비닐하우스 돈사 자동관리 시스템에 적합한 CO2센서모듈 'B-530A'를 최근 선보였다.

돈사, 축사, 계사, 버섯 재배사, 농작물 등 기존 비닐하우스 자동관리 시스템은 온도, 토양, 화재감시, 가스 등을 관리해왔으나, 최근 고품질의 CO2센서 보급으로 이산화탄소 관리도 자동화 시스템으로 전환해 더욱 편리하게 다양한 가축사육과 농작물을 재배할 수 있게 됐다.

(사진설명: 대구 달성군 다사읍 소재 버섯재배사)


특히 20일마다 수확하는 버섯재배 비닐하우스는 다른 농작물과 달리 광합성이 아닌 호흡을 하기 때문에, 버섯이 자라면서 발생하는 이산화탄소 양이 급속하게 증가하게 된다. 이 때 온도와 습도뿐만 아니라, 이산화탄소를 측정하게 되는데, 매일 발생하는 이산화탄소의 양이 다르기 때문에 CO2센서의 측정 값은 버섯재배 시 중요한 요소 중 하나이다.

(사진설명: 대구 달성군 다사읍 소재 버섯재배사에 설치된 Co2센서 'B-530A')


CO2센서모듈 'B-530A'는 이러한 이산화탄소, 미세먼지, 암모니아 등 열악한 환경에서 정확성이 높고 안정적이며, 최장 10년 이상 긴 수명을 제공한다. 통합 자동관리 시스템과 맞물려 정확한 모니터링 및 환기 시스템을 컨트롤 하게 되며, 가축사육과 농작물 재배 농가는 가정이나 지역에 상관없이 비닐하우스의 상태를 실시간 모니터링 할 수도 있고, 작물 재배에 가장 적합한 환경을 구현할 수 있다.



TCC ELT가 보유한 세계 3대 NDIR(Non-Dispersive Infrared, 비분산 적외선) 원천기술은 적외선을 이용한 공기질 감지 기술로, 기존 전기화학식 및 반도체 방식의 접촉식 센서에 비해 정확성이 높고, 최장 10년 이상 긴 수명을 자랑한다.

한편, TCC ELT는 오는 3월 12일부터 15일까지 4일간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개최되는 한국국제냉난방공조전(부스번호 24)에 참가해, NDIR 원천기술을 적용한 TCC ELT 제품의 Co2센서 기술력을 선보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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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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