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LT SENSOR 전시회 참가] ENVEX 2013 전시회, 모든 산업군에 대응하는 CO2센서 '20종'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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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 2013년형으로 개발된 세계 최소형의 CO2 가스 센서 'T100')

국내에서 가장 많은 CO2센서 모듈 및 측정 제품을 보유하고 있는 티씨씨이엘티(TCC ELT, 공동대표 김흥식, 이 인(Lee Ihn))는 오는 14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국제 환경산업기술·그린에너지전(ENVEX 2013)'에 참가해 CO2 센서 20종을 소개했다.


이 회사의 CO2 센서 관련 제품군은 OEM모듈, 트랜스미터와 디텍터 제품, 모니터 제품, 고객지원용 키트 등 크게 4개부문 20개 제품으로 관련 모든 산업군에서 다양한 용도로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돼 있다.

특히 2013년형으로 개발된 'T100'은 최소형의 가스 센서로 티씨씨이엘티의 세계적인 기술을 단적으로 보여주는 모델로 실내의 환기 시스템에 적용된 실제 사례를 현장에서 체험할 수 있다.



또 비닐하우스 돈사 자동관리 시스템에 적합한 고품질의 CO2 센서 모듈 'B-530A' 제품도 선보였다. 이러한 소형화 CO2 센서의 다양화는 산업, 농업, 빌딩, 아파트 등 소형 가전부터 산업용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분야로 확대 적용되고 있다.



이 외에도 티씨씨이엘티에서는 공기중의 CO2 농도를 측정할 수 있는 센서모듈이 탑재된 CD-100, CD-200 '트랜스미터'와 높은 내구성을 기반으로 가정의 주방과 실내의 CO2 농도를 장착된 모니터로 표시하는 동시에 CO2 농도 외 온도, 습도 및 VOCs(옵션)를 수치로 파악할 수 있는 'MB-350 멀티모니터' 제품군 등을 소개했다.



한편, 환경분야 국내 최대 규모의 전시회로써 올해 제35회째를 맞이하는 ENVEX는 국내 201개사와 독일·중국·일본을 비롯한 외국기업 109개사 등 총 23개국 310개 업체가 참가해 환경산업을 선도해 나갈 핵심 환경 기술과 친환경 에너지 기술 분야 총 2천여 종의 신기술·신제품을 공개했다. 하수종말처리장 악취 제거 기술, 액화 바이오매탄 생산 기술, 다층형 부유습지 기술, 에너지 절감형 MBR 기술, 이동형 기상장비, 관로내부 CCTV 검사로봇, 미세먼지 포집기, 각종 분석기기 등의 산업용 신제품을 비롯해 실생활에 쓰이는 제품군까지 다양하게 접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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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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